버닝영화리뷰1 [영화 리뷰] 버닝 (2018) — 무엇도 확신할 수 없는 세계에서, 분노는 어떻게 타오르는가 [영화 리뷰] 버닝 (2018) — 무엇도 확신할 수 없는 세계에서, 분노는 어떻게 타오르는가기본 정보감독/각본이창동 (오정미 공동 각본)원작무라카미 하루키 단편 (윌리엄 포크너 모티프)주연유아인(종수), 전종서(해미), 스티븐 연(벤)개봉2018년 5월 17일주요 이력제71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,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부문 한국 출품작(1차 후보 진출)왜 지금 다시 '버닝'인가이창동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되짚다 보면 못지않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작품이 입니다. (2010) 이후 8년 만의 신작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이 영화는, 2026년 신작 '가능한 사랑'이 다시 베니스 경쟁부문에 오르기까지 이창동 감독이 걸어온 길의 중요한 이정표입니다. 특히 과 '가능한 .. 2026. 8. 30. 이전 1 다음